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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의 영양성분과 효능, 고르는 방법, 도라지 부작용, 도라지 쓴맛 제거 방법

by askmetostay 2023.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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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향과 쌉싸름한 맛을 가지고 있는 도라지는 생으로 먹거나 익혀서 나물로 먹는 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강원도를 중심으로 연중 재배가 이루어지고 있고, 특히 봄철과 여름철에 도라지가 맛과 향이 좋은 편입니다. 오래된 도라지는 산삼보다 낫다는 옛말이 있을 정도로 영양이 풍부합니다. 특히 봄철에 도라지가 맛과 향이 좋은 편입니다. 오래된 도라지는 산삼보다 낫다는 옛말이 있을 정도로 영양이 풍부합니다.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서 칼슘과 철분, 칼륨, 미네랄, 비타민, 식이섬유 등을 비롯해서 유익한 아미노산이 함유하고 있으며, 특히 풍부한 사포닌 성분에는 기침과 가래에 효능이 있어서 예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는 약재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도라지와 궁합이 좋은 식재료는 꿀과 배로 도라지에 부족한 열량을 보충해 주고 또 쓴맛도 줄여줍니다. 나물로 쓰이는 도라지는 주로 1~3년 근을 사용하고 있으며, 3년 이상 자란 도라지는 쓴맛이 강하고 각종 유익한 성분의 함량이 높아 약도라지라고 부르고 있으며 주로 차와 약용으로 쓰입니다.

도라지의 영양성분과 효능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 풀로, 뿌리 부분은 식용 및 약용으로 사용합니다. 도라지의 칼로리는 100g당 83kcal입니다.

편도선에 좋습니다.

도라지에는 비타민과 무기질, 사포닌, 칼슘 등 유효성분이 풍부해서 목감기로 목이 아플 때나 편도선이 부었을 때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특유의 거담작용으로 가래를 묽게 하고 삭히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서 가래에 좋은 음식으로도 약효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혈당과 콜레스테롤 강하 효과를 보여줍니다.

도라지가 함유하고 있는 사포닌은 혈당을 낮춰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떨어뜨려서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사포닌 성분은 이외에도 진정효과와 진통제효과 그리고 위산분비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며, 세균을 억제시켜 주는 항균작용과 이뇨작용 그리고 해독작용도 합니다.

해열 작용과 항암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도라지에 함유하고 있는 이눌린 성분이 인체에 암세포 발생을 억제시키는 항암작용을 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또한 도라지는 성질이 따뜻해서 몸이 차거나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이 먹으면 완화가 되고, 열이 많이 날 때 먹으면 해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호흡기 질환 예방을 해주고 완화 효과를 보여줍니다.

도라지의 아리고 쓴맛을 내는 사포닌이라는 성분은 호흡기 건강에 효과적입니다. 오래된 도라지는 산삼이나 인삼에 버금간다는 말은 오래 묵은 도라지에 이 사포닌 성분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도라지는 감기, 천신, 가래에 특효입니다. 도라지를 먹으면 목안에 위의 점막을 자극하여, 점막의 점액 분비량을 증가시켜 가래를 몸 밖으로 배출되도록 도와 증상을 멎게 해 줍니다. 또한 고름을 배출해 주고 종기를 가라앉혀주며, 폐를 맑게 해 줍니다.

도라지의 부작용

사포닌이 적혈구를 파괴하는 성질이 있어서 용혈작용이 있어 심장병이나 뇌혈관질환으로 혈전 용해제나 항응고제 성분의 약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는 섭취를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과 마른기침이 심한 사람은 오히려 안 좋을 수 있으니까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라지 고르는 방법

도라지는 흙에서 캐낸 통도라지와 요리에 편리하게 가늘게 다듬어서 찢어놓은 깐도라지로 나누어 유통됩니다. 통도라지는 대게 1~3년 근으로 국산을 고르려면 가늘고 짧으며 잔뿌리가 많고, 인삼과 같이 2~3개로 갈라진 것을 골라야 합니다. 수입 도라지는 원뿌리가 하나로 길며 잔뿌리가 거의 없습니다. 도라지를 고를 때에는 흙이 많이 묻은 것이 좋습니다. 흙이 거의 묻어있지 않거나 씻겨 있는 것은 수입 도라지일 가능성이 큽니다. 깐도라지를 고를 때에는 흰색을 띠고 향기가 강한 것이 좋습니다. 국산 깐도라지는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동그랗게 말리는 성질이 약합니다. 그리고 섬유질이 적어서 부드럽게 씹히며 독특한 향이 납니다. 길이가 짧고, 껍질이 잘 벗겨지지 않아서 일부 남아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수입 깐도라지는 길이와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단단한 섬유질이 많아서 깨물어 보면 질긴 느낌이 들며 수분이 많아서 깨물어 보면 질긴 느낌이 들고 수분이 많이 손실되어 쓴맛이 강합니다. 또한 껍질이 잘 벗겨져 깨끗하고, 많이 쥐어져 있으며 약간 노란색을 띱니다.

도라지 손질방법

도라지는 흙이 묻어 있어 손질법이 조금 힘든데요. 미끄럼 방지 장갑을 끼고 손질하면서 까는 게 좋습니다. 까는 방법은 신문지와 도마, 대야, 물이 필요한데요. 물에 불려준 도라지 껍질이 불으면 칼로 윗동을 자릅니다. 그 후에 손질된 도라지를 장갑 낀 손으로 잡아주고 윗등에서부터 문지르면 도라지 껍질이 깔끔하게 벗겨집니다. 껍질을 벗기고 찢어서 손질을 한 도라지는 소금에 주물러서 쓴맛을 빼주고 물에 10분 정도 담가 줍니다. 

도라지 보관방법

도라지 보관방법은 생도라지에 경우엔 신문지에 둘둘 싸주고 햇볕이 없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거나 그대로 비닐팩에 넣어주고 냉동보관 합니다. 깐 도라지인 경우에 통풍이 잘 드는 햇볕에 말리는 법과 비닐팩에 넣어주고 10도 이하에 냉장실이나 김치냉장고 또는 냉동보관 해주면 됩니다. 껍질이 있는 도라지는 깐 도라지 보다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도라지 쓴맛 제거 방법

도라지는 쓴맛이 강해서 쓴맛제거가 중요합니다. 도라지 쓴맛 제거를 하는 방법은 손질된 도라지를 그릇에 넣어주고 굵은소금을 뿌린 다음에 씻어줍니다. 냄비에 물을 부어주고 소금을 넣은 뒤에 물이 끓으면 도라지를 넣어주고 끓는 물에 데쳐주면 쓴 맛이 제거가 됩니다, 도라지 말리기는 세척한 도라지를 건조기가 있다면 70도에서 6시간 정도 말려주면 좋습니다. 또는 두꺼운 박스를 깔아주거나 돗자리를 펴놓고 손질된 도라지를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말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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